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롯데쇼핑의 e커머스 플랫폼 롯데온은 오는 13일까지 LG생활건강과 함께 '썸머 바캉스 뷰티 위크'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LG생활건강의 대표 뷰티 브랜드를 하루에 하나씩 선보이는 릴레이 프로모션으로, 여름 성수기를 맞아 화장품 수요가 늘어나는 시기를 겨냥해 브랜드별 단 하루 동안만 제공되는 할인과 사은품 혜택을 마련했다.
행사에는 오휘, 더후, 이자녹스, 빌리프 등 LG생활건강의 대표 브랜드 6개가 참여한다. 일정에 맞춰 브랜드별 혜택이 순차적으로 공개되며, 단독 기획세트와 다양한 구매 혜택을 선보인다.
오휘는 여름철 광노화 관리 제품을 중심으로 할인 행사를 진행하고, 이자녹스는 선케어 제품을 최대 40% 할인 판매하며 선패치를 증정한다. 빌리프는 신제품 '프라블럼 솔루션' 라인을 롯데온 단독 혜택으로 선보인다. 대표 상품으로는 오휘 '얼티밋 커버 데니어 팩트', 더후 '비첩 자생 NAD 파워 앰풀 기획세트', 이자녹스 'UV 선 프로 365 에센셜 선 세럼', 빌리프 '아쿠아 밤-프로즌 크림' 등이다.
구매 고객을 위한 사은품도 준비했다. 오휘는 15만원 이상 구매 시 그린 캔버스 토트백을, 더후는 3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공진향 탄력 5종과 텀블러, 양우산을 증정한다. 이자녹스는 3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플라제닉 듀얼튜닝 앰플을, 빌리프는 8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썸머 토트백을 제공한다.
김다솜 롯데온 버티컬마케팅팀장은 "여름철에는 자외선과 높은 기온으로 피부 고민이 다양해지는 만큼 스킨케어부터 메이크업까지 인기 브랜드를 릴레이 형식으로 준비했다"며 "브랜드별 단 하루만 제공하는 단독 혜택과 기획 세트를 통해 여름철 뷰티 아이템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