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객원기자] 엔씨의 '리니지 클래식'이 팔도와 손잡고 '왕뚜껑' 컬래버레이션 캠페인을 진행한다. 전국 유통 채널에서 협업 상품을 판매하고 게임 아이템 쿠폰을 제공한다.
출시 제품은 왕뚜껑, 김치왕뚜껑, 짬뽕왕뚜껑, 왕뚜껑 국물라볶이 등 4종이다. 패키지에는 리니지 클래식의 대표 클래스인 군주·기사·마법사·요정 캐릭터를 담았다.
상품에는 게임 아이템을 받을 수 있는 '설레는 왕뚜껑 상자' 쿠폰이 포함됐다. 이용자가 공식 홈페이지에 쿠폰을 등록하면 버프 아이템 4종 가운데 하나를 받을 수 있다. 이번 캠페인은 오는 12일부터 12월 1일까지 진행된다.
팔도 공식 인스타그램에서는 SNS 이벤트도 열린다. 컬래버 상품을 구매한 뒤 팔로우와 좋아요, 댓글 작성 등 지정된 미션에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20명에게 '리니지 클래식' 공식 가이드북을 증정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