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컴투스가 신작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의 서버 수용 인원을 늘리고 캐릭터명 3차 선점에 들어간다. 컴투스는 13일 진행한 1·2차 선점에서 준비한 인원이 모두 차면서 추가 신청을 받기로 했다. '제우스: 오만의 신'은 에이버튼이 개발하고 컴투스가 퍼블리싱하는 신작이다. 13일 공식 홈페이지에서 진행한 1차와 2차 캐릭터명 선점은 신청자가 몰리면서 마감됐다.
컴투스는 서버별 수용 인원을 늘려 14일 낮 12시부터 3차 선점을 진행한다. 사전예약을 마쳤지만 아직 캐릭터명을 선점하지 않은 이용자가 대상이다. 공식 홈페이지에서 사전예약 참여 여부를 인증한 뒤 원하는 서버와 캐릭터명을 고르면 된다. 선점한 이름은 정식 출시 후 해당 서버에서 사용할 수 있다.
경품 행사도 진행한다. 홈페이지 이벤트 게시물에 안내된 양식으로 신청하고 출시 후 선점한 캐릭터명으로 게임에 접속한 이용자 가운데 1명을 추첨해 삼성전자 오디세이 OLED 49인치 모니터를 증정한다. 게임은 그리스 신화 최고신 제우스의 절대 권력으로 균열이 생긴 세계를 배경으로 한다. 언리얼 엔진5를 적용했으며 세력 간 협력과 경쟁을 주요 콘텐츠로 담았다. '제우스: 오만의 신'은 오는 26일 낮 12시 정식 출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