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아모레퍼시픽 설화수는 자음생크림 출시 60주년을 맞아 고객 참여 행사 ‘시간 여행, 나의 시간을 찾아서’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자음생크림 60주년 글로벌 캠페인 ‘Beauty Crafted in Time’의 하나로 마련됐다.
온라인에서는 8일부터 약 두 달간 ‘나를 닮은 시간 테스트’를 운영한다. 참가자가 자신이 지나온 시간과 경험을 돌아보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결과에 따라 북촌 일대의 추천 장소를 안내한다. 추천 장소는 오랜 시간의 흔적과 고유한 아름다움을 간직한 공간 가운데 설화수가 선정했다. 국문과 영문으로 제작했으며 설화수 공식 인스타그램 프로필 링크에서 참여할 수 있다.
온라인 테스트를 마친 고객은 북촌 설화수의 집에서 현장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설화수의 집 곳곳을 둘러보며 도장을 모아 엽서를 완성하는 ‘Artisan Card Journey’를 운영한다. 시간과 관련된 세 가지 질문에 답을 남기는 메시지 월(Message Wall)에서는 자신의 이야기를 기록하고 다른 참가자가 남긴 글도 볼 수 있다. 모든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인증을 마친 고객에게는 PLACE 13과 함께 만든 굿즈를 제공한다.
현장 프로그램은 8일부터 18일까지 열린다. 이어 19일부터 21일까지는 북촌의 밤을 배경으로 최혜진 작가와 함께하는 프라이빗 프로그램 ‘북촌의 밤’을 진행한다. 추첨을 통해 고객 60명을 초청할 예정이다. 자음생크림은 1966년 ‘ABC 인삼크림’에서 출발한 설화수의 대표 안티에이징 크림이다. 설화수는 60여 년간 이어온 인삼 연구를 바탕으로 자음생크림을 개발해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