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사장 승진> ▲오성용 ▲이상희 ▲이팔훈 <상무 승진> ▲김지은 ▲박훈민 ▲안철현 ▲이성녕 ▲장재순 ▲황동조
▲김종갑씨 별세, 김봉태·운태·필순·필례씨 부친상, 김영권(유진그룹 홍보팀 과장)씨 조부상 = 25일, 충남 건양대부여병원장례식장 1층 특1호실, 발인 27일 오전 6시30분, 장지 괴산호국원. 041-837-4441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은 판매금액에 따라 차등금리를 제공하는 정기예금 상품인 ‘2025-1차 공동구매정기예금’을 판매한다고 24일 밝혔다. 가입기간은 3개월, 6개월, 12개월로 KB국민은행 영업점, KB스타뱅킹, 고객센터를 통해 가입이 가능하다. 총 가입한도는 3조원으로 오는 12월 5일까지 가입이 가능하다. 한도가 소진될 경우 조기에 판매가 종료된다.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 이상으로 금리는 최종 판매된 금액 및 이벤트 금리 여부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 가입기간 1년을 기준으로 최종 판매금액이 1000억원 이하인 경우 연 2.75%, 1천억원 초과인 경우 연 2.85%의 금리가 적용된다. 2024년 11월 1일부터 정기예금 신규(재예치 포함) 이력이 없는 경우 등 조건을 충족할 경우 연 0.15%p의 이벤트 금리를 제공해 최고 연 3.0%의 금리를 받을 수 있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판매액이 커질수록 금리가 올라가고, 이벤트 금리 대상 고객에게는 추가 금리 혜택도 제공되는 만큼 이번 공동구매정기예금으로 더 많은 고객들이 유리한 금리 혜택을 누리길 바란다”고 밝혔다.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동서식품(대표 김광수)이 커피 브랜드 ‘카누’의 신제품 ‘카누 싱글 오리진 콜롬비아 톨리마’ 스틱과 원두를 출시했다. 최근 높아진 기후 위기와 환경 문제 해결에 동참하고 지속가능성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에 부응하기 위해 열대우림동맹(Rainforest Alliance·RA)과 협력하여 인증을 받은 고품질 원두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카누 싱글 오리진은 최적화된 방법으로 로스팅해 원두 고유의 풍부한 맛과 향을 구현한 제품이다. 이번에 출시한 ‘카누 싱글 오리진 콜롬비아 톨리마’는 안데스 산맥 특유의 기후와 토양 조건을 지닌 콜롬비아 톨리마 지역에서 재배된 원두만을 100% 사용해 기분 좋은 과일향과 은은한 산미, 깔끔한 뒷맛을 느낄 수 있다. 신제품은 인스턴트 원두커피 스틱(60개입)과 원두(200g) 두 가지 형태로 출시된다. 원두는 홀빈 타입으로 산지 고유의 풍미를 깊이 있게 경험하고자 하는 소비자에게 적합하다. 2023년 발매한 카누 바리스타 콜롬비아 톨리마 캡슐 커피에 이번 신제품을 더해 ‘카누 싱글 오리진 콜롬비아 톨리마’ 스틱, 캡슐, 원두 3종 라인업을 완성했다 동서식품 한숙진 마케팅매니저는 “이번 신제품 2종은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DBCAS손해사정(대표 임대순)은 최근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2025 여가친화경영 기업’인증을 획득했다고 20일 밝혔다. ‘여가친화경영 기업 인증’은 근로자가 일과 여가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제도적 지원과 복지환경을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에 인증을 수여하는 제도로 서류 심사, 직원 만족도 설문, 면접, 여가친화인증위원회 심의 등 여러 절차를 걸쳐 부여한다. DBCAS손해사정은 PC-OFF 제도를 통한 정시퇴근 및 본인생일반차, 반반차 등 다양한 휴가제도와 연차사용 촉진, 복직자 업무 적응 지원프로그램 등 제도적 기반과 더불어 여가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소통활동, 사내 동호회 및 각종 호텔 및 리조트 등 다양한 휴양시설 지원, 여가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을 통한 여가활동 지원 노력을 인정받아 이번 인증을 획득했다. DBCAS손해사정 관계자는 “이번 여가친화기업 인증은 직원들이 일과 여가의 균형을 이루며 즐겁게 일할 수 있는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일은 즐겁게, 사람은 소중하게’라는 기업문화를 바탕으로 사람 중심의 문화를 통해 일과 삶이 조화를 이루는 조직으로 발전해 나가겠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동원F&B(대표이사 김성용)가 식품 전문 온라인몰 ‘동원몰’과 반찬 전문 온라인몰 ‘더반찬&’을 통합한다고 28일 밝혔다. 이원화되어 있던 온라인 역량을 하나로 모아 급변하는 이커머스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다. 동원F&B는 이를 통해 △통합 회원 관리 △물류 시스템 일원화 △마케팅 효율화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특히 고객들은 동원몰에서 기존 상품을 구매하면서 더반찬&의 국탕찌개, 볶음류, 양념육 등 신선 간편식도 함께 주문해 합배송 받을 수 있게 된다. 또한 더반찬&의 새벽배송 서비스가 동원몰에 새롭게 도입돼 고객 편의성이 한층 높아질 전망이다. 이와 함께 더반찬& VIP 회원에게는 동원몰 유료 멤버십 ‘밴드플러스’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더반찬&은 12월 29일 운영을 종료하며, 회원들은 12월 15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통합 회원 전환을 신청할 수 있다. 통합 회원으로 전환을 신청한 고객에게는 감사 쿠폰 1만 원이 제공된다. 동원F&B 관계자는 “분산되어 있던 온라인몰을 하나로 통합, 트래픽을 모아 데이터 기반의 맞춤형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KB라이프(대표이사 사장 정문철)는 27일 강남세움복지관과 함께 강남구 독거 어르신을 위한 ‘겨울 맞이 행복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지역사회 취약계층이 더욱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KB라이프 희망드림봉사단 2기’의 세 번째 대면 봉사활동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KB라이프 임직원 9명이 참여했다. 봉사단은 ▲방한용품 꾸러미 제작 ▲창문 단열재 부착 ▲가정 방문을 통한 꾸러미 전달과 정서적 교류 등 실질적인 지원 활동을 펼쳤다. 임직원들은 2인 1조로 인근 임대아파트 어르신 가구를 방문해 직접 제작한 방한용품 꾸러미를 전달하고 창문 단열재를 부착하며 주거환경을 개선했다. 이 과정에서 어르신들의 생활 불편 사항을 경청하고 말벗이 되어 드리는 등 따뜻한 교류를 나누며 정서적 지원도 함께했다. 봉사에 참여한 한 임직원은 “작은 나눔이 어르신들께 큰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활동에 꾸준히 참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KB라이프는 ‘세상을 바꾸는 금융’이라는 미션 아래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KB증권(대표이사 김성현·이홍구)은 한국표준협회가 주최한 ‘2025 대한민국 지속가능성대회’에서 금융부문 ‘대한민국 지속가능성보고서상(KRCA)’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KB증권이 지속가능경영 체계를 꾸준히 고도화하고 ESG 정보공개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강화해온 노력이 외부에서 인정받은 결과다. KRCA상은 기업·공공기관이 발간한 지속가능경영보고서와 ESG 보고서를 전문 평가위원단이 심사해 투명성, 신뢰성, 국제 기준 부합 여부 등을 평가하는 국내 대표 시상 프로그램이다. KB증권은 올해 발간한 『KB증권 지속가능경영보고서 2024』에 GRI Standards 2021, SASB 산업표준, TCFD 권고안, ISSB 공시체계 등 글로벌 기준을 폭넓게 반영했다. KB증권은 또 국제 제3자 검증기준 ‘AA1000AS’의 검증 수준을 ‘Type 1’에서 ‘Type 2’로 상향하며 보고서의 신뢰성과 완성도를 강화했다. KB증권 관계자는 “글로벌 스탠다드에 부합하는 ESG 정보공개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이 인정받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ESG 리스크 관리와 지속가능 금융 생태계 조성을 통해 사회·환경적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아모레퍼시픽 그룹(회장 서경배)이 2025년 ‘아리따운 물품나눔’을 통해 145억 원 상당의 화장품과 생활용품 등을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한다. 올해 ‘아리따운 물품나눔’은 헤라, 라네즈, 미쟝센, 이니스프리, 아모스 등 20개 브랜드가 참여했다. 소비자가격 기준 145억 원 상당의 화장품과 생활용품을 전국 약 3천여 개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기부는 장애인, 노인, 아동, 여성은 물론 이주배경주민, 자립준비청년 등 사회적 배려계층을 폭넓게 지원하는 것에 초점을 뒀다. ‘아리따운 물품나눔’은 아모레퍼시픽 그룹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통해 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고자 2005년 시작한 물품 지원 활동으로, 올해로 20년째 이어지고 있는 장기 사회공헌 사업이다. 2009년부터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규모와 범위를 확대했으며, 매년 전국 사회복지시설 3천여 곳에 꾸준히 제품을 지원하고 있다. 2005년 이후 올해까지 누적 기부 규모는 약 1,133억 원이며, 전국 4만 6천여 개 사회복지시설에 기부했다. 아모레퍼시픽 그룹 관계자는 “아모레퍼시픽은 ‘Create New Beauty’ 비전
◇ 국장급 전보 ▲ 지식재산분쟁대응국장 박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