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우리은행(은행장 정진완)이 서민금융진흥원(이하 서금원)과 함께 서민·취약계층 불법 사금융 피해 예방과 정책서민금융 지원제도 홍보를 위한 ‘불법 사금융 No! 릴레이 홍보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우리은행과 서금원, 영등포구청 등은 지난 19일 영등포공원 일대에서 지역주민들에게 불법 사금융 피해예방 안내문과 홍보 물품을 나눠주고 현장상담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오는 12월 말까지 서금원 11개 지역센터를 비롯해 △서울 △인천경기 △대전충청 △대구경북 △부산경남 등 총 8개 지역 유관기관과 협력해 찾아가는 △복합상담 △가두 캠페인 △지자체 행사 등 다양한 방식으로 불법 사금융 피해 예방 홍보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우리은행은 캠페인 기간에 노인, 장애인 등 금융 취약계층, 지역주민, 사회복지사 등 약 7천여 명에게 불법 사금융 및 정책서민금융 관련 홍보 전단지와 지역특산품 및 생필품 등을 나눠주며 불법 사금융 피해 예방법에 대해 안내할 계획이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정확하고 도움 되는 금융정보를 제공해 노인, 장애인 등 금융취약계층의 불법 사금융 피해 예방을 지원하겠다”며, “앞으로 서민·취약계층을 위한 서민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동아쏘시오홀딩스(대표이사 김민영)는 지난 20일 한국경영인증원이 주최한 제24회 글로벌스탠더드경영대상 시상식에서 지속가능보고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글로벌스탠더드경영대상은 안전·투명경영 등 다양한 경영 테마를 기준으로 기업의 미래가치와 경영 수준을 종합 평가해 매년 시상하는 제도다. 동아쏘시오홀딩스는 매년 그룹의 사회책임경영 활동과 경영 성과를 담은 통합보고서 ‘가마솥’을 발행했다. 올해 보고서에는 인권·환경·준법·소비자·CSR 등 정도경영 5대 카테고리를 기반으로 거버넌스, 전략, 리스크 관리 체계, 관리 지표와 목표를 명확히 제시하고 투자자 관점을 반영한 보고 방식을 도입했다. 동아쏘시오홀딩스는 또 기존 바이오·제약·운송 산업에 더해 비알콜 음료 산업 표준을 새롭게 포함하며 보고 범위를 확대해 그룹 전반의 지속가능경영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했다. 동아쏘시오홀딩스 관계자는 “투명한 정보 공개 노력이 긍정적 평가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이해관계자 친화적 보고를 통해 기업 가치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iM뱅크(은행장 황병우)는 28일 신용보증재단중앙회(회장 원영준)와 ‘소상공인 성장촉진 보증대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소상공인 성장촉진 보증대출’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성장 유망 소기업∙소상공인을 자체 발굴하여 경쟁력 강화를 위한 운전자금을 지원함으로써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출시되었다. iM뱅크는 신용보증재단중앙회에 약 27억원의 특별출연을 실시함으로써 보증재원 270억원을 조성한다. 또한, 2027년까지 연 1회 추가출연을 통해 3년간 연속 지원할 계획이다. 법인 소상공인은 최대 1억원까지, 개인사업자는 최대 5천만원까지 대출받을 수 있으며, 대출금의 90%를 사업장 관할 지역신용보증재단이 보증해주며, 보증료 및 금리 감면 등의 우대혜택이 제공된다. ‘소상공인 성장촉진 보증대출’ 상품은 신용보증재단 방문 없이 은행 방문만으로 대출을 받을 수 있고, 지역 무관 전국에 소재하고 있는 모든 iM뱅크 영업점에서 취급 가능하다는 점이 눈에 띈다. 특히 내년 초에는 비대면 신청을 실시할 예정으로 고객 편의를 제고할 예정이다. 소상공인 성장촉진 보증대출을 받고자 하는 기업은 ‘경쟁력 강화 계획’ 입증이 요구된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올해 3분기 말 기준 퇴직연금 디폴트옵션(사전지정운용제도) 4개 유형중 적극투자형·중립투자형·안정투자형 3개 부문에서 3분기 연속 은행권 연간 수익률 1위를 달성했다고 28일 밝혔다. 금융감독원 통합연금포털에 따르면 하나은행의 △‘적극투자형포트폴리오2’ △‘중립투자형포트폴리오3’ △‘안정투자형포트폴리오2’는 각각 20.49%, 14.10%, 10.48%의 연간 수익률을 기록하며 은행권 최고 성과를 올렸다. 특히 적극투자형에서는 2개 포트폴리오가 나란히 은행권 1·2위를 차지하는 뛰어난 성과를 보였다.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한 ‘적극투자형포트폴리오2’는 EMP펀드를 70% 비중으로 편입해 시장 상승기에는 공격적으로 수익을 확보하고, 조정기에는 주식·채권 비중을 탄력적으로 조정해 변동성을 완화하는 전략이 주효했다. 또 보수를 업계 최저 수준으로 책정해 장기 수익률 개선 효과를 노린 ‘적극투자형BF3’도 연간 20.22% 수익률로 은행권 2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하나은행은 적극투자형·중립투자형·안정투자형 3개 부문에서 1분기부터 3분기까지 연속 은행권 1위를 달성하며 퇴직연금 시장에서의 ‘1등 은행’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이 11월 한 달간 대표 사회공헌 활동 ‘패밀리와 함께하는 치킨릴레이(이하 팸치릴)’를 통해 치킨 1,000여 마리를 지역사회 복지시설에 기부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달 BBQ 평택이충점, 익산문화점, 의정부범골점 패밀리는 각 지역 인근 보육원 및 지역아동센터에 방문했으며, 송도센트럴파크점과 대전용산호반점 패밀리는 노인복지관과 행정복지센터, 한부모가정에 직접 조리한 치킨을 기부하는 등 전국 곳곳에서 따뜻한 나눔이 이뤄졌다. 2017년부터 이어온 BBQ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인 팸치릴은 본사가 신선육을 제공하고, 각 지역 패밀리가 자발적으로 참여해 직접 조리한 치킨을 지역사회 소외 이웃들에게 전달하는 프로그램으로, 선한 영향력 확산에 앞장섰다. 올 한 해 BBQ가 팸치릴을 통해 전달한 치킨은 약 1만1,000마리를 상회한다. BBQ 관계자는 “패밀리와 함께하는 치킨릴레이를 통해 각 지역 패밀리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지역사회에 큰 울림을 만들고 있다”며 “앞으로도 패밀리, 고객과 함께 선한 영향력을 실천하며 ‘함께 잘 먹고 잘 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KB손해보험(대표이사 구본욱)이 국내 대표 ESG 평가기관인 서스틴베스트의 2025년 하반기 ESG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AA’를 획득했다고 20일 밝혔다. 서스틴베스트는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 국내 기업의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수준을 종합 평가하며, AA부터 E까지 7개 등급을 부여한다. 해당 평가 결과는 투자자들의 기업 분석과 의사 결정에 중요한 지표로 활용된다. KB손해보험은 이번 평가에서 98.89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기록하며, 총 24개 기업이 참여한 보험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사회공헌 및 지역사회’, ‘주주의 권리’, ‘정보의 투명성’ 등 주요 영역에서 100점 만점을 받으며 투자 적격 기업으로서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이외에도 ‘혁신활동’, ‘인적자원 관리’, ‘고객 관리’ 등 전 항목에서 고른 우수 평가를 얻었다. KB손해보험은 2022년부터 4년 연속 서스틴베스트 ESG 평가에서 AA등급을 획득해 대외적으로 ESG 경영 역량을 인정받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KB손해보험의 진정성 있는 ESG 경영이 객관적으로 인정받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책임 있는 경영 실천을 통해 이해관계자로부터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풀무원식품은 온라인 설문조사 및 시식에 참여하고 의견을 제시하는 온라인 소비자 모니터 패널 ‘e-fresh(이하 이프레쉬)’ 30기를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국내 거주하는 20~59세 성인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소비자로서 풀무원이 더욱 좋은 제품을 만드는 데 기여한다. 단, 본인 또는 가족이 풀무원을 비롯한 식품 회사 관련자일 경우, 현재 식품 회사 모니터로 활동 중이거나 과거 풀무원 모니터로 활동한 경우 지원이 불가하다. 모집 기간은 28일부터 다음 달 19일까지다. 이프레쉬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후 홈페이지 상단의 이프레쉬 신청 배너를 클릭해 지원하면 된다. 최종 합격자 발표일은 12월 24일이며, 활동 기간은 내년 1월 2일부터 12월 31일까지 약 1년이다. 패널에게는 설문조사 참여시 풀무원 통합 브랜드 쇼핑 플랫폼 ‘#풀무원’에서 사용할 수 있는 마일리지 혜택을 제공한다.
◇ 국장급 전보 ▲ 대기환경국장 김진식 ▲ 자연보전국장 이채은 ▲ 대구지방환경청장 조은희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KB라이프(대표이사 사장 정문철)는 한국ESG기준원(KCGS)이 실시한 2025년 금융회사 지배구조 평가에서 3년 연속 ‘A등급’을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 한국ESG기준원은 국내 대표적인 ESG 평가기관으로, 국내 상장기업의 환경(E), 사회(S), 지배구조(G) 부문에 대한 지속가능경영 수준을 평가해 등급을 공시하고 있다. 비상장 금융회사의 경우, 지배구조 부문만을 별도로 평가한다. 이번 평가에서 KB라이프는 ▲주주권리 보호 ▲이사회의 역할과 책임 ▲위험관리 등 주요 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지배구조 전반에 대한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KB라이프는 ESG경영 강화를 위해 ESG 추진 현황 및 계획을 정기적으로 이사회에 보고하고 있으며, 금융· 회계·위험관리 등 이사회를 대상으로 한 전문 교육도 지속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또한 이사회 평가 결과와 이사의 보수 등 주요 지배구조 관련 정보를 투명하게 공시하는 등 지배구조 선진화에 주력하고 있다. KB라이프 관계자는 “2023년 통합 출범 이후 3년 연속 ‘A’ 등급을 획득한 것은 건전하고 공정한 지배구조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KB라이프의 지속적인 노력이 반영된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새마을금고중앙회(회장 김인)는 지난 20일 서울 강남구 일원 에코센터에서 ‘사랑의 김장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지역사회 배려계층에 김장김치를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새마을금고의 대표 사회공헌사업인 ‘사랑의 좀도리’의 일환으로, 임직원이 직접 김장을 담가 어려운 이웃의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봉사에는 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 권영규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회장을 비롯해 새마을금고중앙회 임직원 80여명과 적십자 봉사단 30여 명 등 총 110명이 참여해 온정을 나눴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이번 활동을 통해 전국 배려계층 2,300가구에 총 2만 3,000kg(약 9,200포기)의 김장김치를 지원했다. 김인 회장은 “유난히 추운 겨울, 김장김치를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기부 문화가 확산되기를 바란다”며 “새마을금고는 앞으로도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는 금융기관 역할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