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빙그레가 한국ESG기준원(KCGS)이 실시한 2025년 ESG 평가에서 7년 연속 통합 A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한국ESG기준원은 매년 국내 상장기업을 대상으로 환경(E), 사회(S), 지배구조(G) 부문별 평가를 진행해 지속가능경영 수준을 평가한다. 올해 빙그레는 환경 A, 사회 A+, 지배구조 B+를 기록해 전 부문에서 안정적인 성과를 보이며 통합 A등급을 받았다. 빙그레는 ESG 경영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온실가스 감축, 용수 및 폐수 관리, 매립 폐기물 제로화를 핵심 목표로 하는 중장기 환경경영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지속가능한 제품 개발에도 주력하며 요플레 드링크 용기 등 주요 제품의 친환경 패키징 개선을 통해 ‘대한민국 패키징 대전’에서 한국포장기술사회장상을 수상했다. 이와 함께 영업용 냉동탑차의 전기차 전환 프로젝트를 본격화하고, 협력사를 대상으로 ESG 자가진단 및 컨설팅 지원 사업을 운영하는 등 공급망 전반으로 ESG 경영을 확대하고 있다. 사회공헌 활동으로는 독립유공자 및 국가유공자 후손 지원 사업과 보훈문화 확산 캠페인 등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한편 빙그레는 작년 한국경영인증원이 주관하는
◇ 전무 승진 ▲ 신재혁 ◇ 상무 승진 ▲ 김창영 박민규 이종근 ◇ 상무대우 승진 ▲ 유상호 유호상 한정한
◇ 국장급 전보 ▲ 중소기업전략기획관 김대희 ▲ 대변인 김지현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SSG닷컴이 분식 간편식 브랜드 ‘오똘(oddol)’과 협업한 저당 붕어빵·국화빵을 단독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단독 상품은 쓱닷컴이 길거리 붕어빵 반죽·팥을 판매해온 오똘 측에 아이디어를 제안해 만들었다. 신제품은 ▲저당 붕어빵 8입(560g) ▲저당 국화빵 20입(500g) 두 종류로 가격은 각 9980원이다. 천연 대체당인 알룰로스·스테비아를 사용해 단맛은 유지하면서도 열량 부담을 낮췄다. 반죽을 얇게 펴고 앙금을 넉넉히 채우는 방식으로 길거리 붕어빵 특유의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식감도 살렸다. 이난영 SSG닷컴 상품개발 파트장은 “겨울 대표간식도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도록 저당 상품을 개발했다”며 “쓱닷컴에서 만날 수 있는 차별화된 식품을 다양하게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27일 하나더넥스트 을지로 라운지에서 서울특별시광역치매센터와 ‘치매관리사업 활성화 및 시니어 맞춤 치매안심금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하나은행의 금융 인프라와 치매센터의 전문성을 결합해 고령층의 치매 예방과 금융 보호를 강화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치매 교육 및 인식 개선 ▲치매 환자 및 가족의 금융업무·자산관리 지원 ▲종사자 간 교류를 통한 역량 강화 ▲공동 협업 사업 발굴 등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치매 단계별로 필요한 금융지원을 체계화하고, 시니어가 안심하고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하나은행과 치매센터는 ▲‘기억친구 리더’ 양성과정 운영 ▲인지 건강·금융보호 프로그램 공동 기획 ▲영업점·라운지 기반 치매안심 금융상담 ▲의료·복지기관 연계 캠페인 등 ‘시니어 맞춤 치매안심금융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날 협약식과 함께 서울 중구 치매안심센터와 하나은행의 ‘치매극복선도기업’ 지정을 기념하는 현판식도 진행됐다. ‘치매극복선도기업’은 보건복지부 중앙치매센터가 치매 인식개선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롯데웰푸드는 대표 사회공헌활동인 ‘닥터 자일리톨 버스가 간다!’ 캠페인 영상이 지난 27일 서울 강남구 ‘더 웨스턴 서울 파르나스’에서 개최된 ‘2025 CSR 필름 페스티벌 어워드’에서 상생협력부문 기획재정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CSR 필름 페스티벌 어워드’는 한 해 동안 지역사회와 동반성장을 이룬 기업과 기관의 사회공헌활동을 영상으로 조명하고 그 가치를 공유하는 자리다. 학계, 유관기관 및 현장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은 국제표준화기구 ISO가 발표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국제표준인 ‘ISO 26000’에 근거해 ▲기획의 창의성 ▲사회문제 중대성 ▲사회문제 해결 ▲작품성(전달력)을 기준으로 수상작을 선별한다. 시상식엔 위세량 롯데웰푸드 커뮤니케이션부문장, 황혜경 대한치과의사협회 부회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했다. 롯데웰푸드는 의료 취약 지역을 직접 찾아가는 이동 치과 병원 캠페인 ‘닥터 자일리톨 버스가 간다!’를 통해 의료 불균형 해소와 지역사회 공헌에 꾸준히 기여해온 점을 높게 평가받았으며, 진료 장비를 갖춘 버스를 이용해 도서, 산간 등 치과 접근성이 낮은 지역 주민들에게 무료 구강검진과 진료
<전무 승진> ▲김형식 ESS전지사업부장 <상무 신규선임> ▲김낙진 소형.상품기획/전략담당 ▲김현태 ESS.상품기획/전략담당 ▲배재현 ESS.북미Operation.Pack/LINK생산지원담당 ▲손권남 미래기술.차세대Cell개발담당 ▲이승훈 인프라그룹장 ▲허성민 자동차.마케팅.마케팅4담당
◇ 신규 임원 선임 ▲ HDB 영업총괄 박일상 ▲ 정도경영담당 박정철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지난 19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51회 국가품질혁신경진대회 시상식에서 대통령상 금상과 은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국가품질혁신경진대회는 산업현장에서 품질혁신 활동에 참여하는 근로자들이 우수한 개선 사례를 발표하는 대회로,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이 주최하고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한다. 정부는 1975년부터 품질분임조 활동을 통한 기업의 품질개선 활동을 촉진하고, 산업계의 품질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품질분임조는 현장 문제점 개선, 원가 절감, 품질 및 생산성 향상, 고객 만족 등을 목표로 산업현장에서 자율적으로 개선활동을 펼치는 소규모 그룹이다. 제51회를 맞는 이번 대회는 지난 8월 25일부터 29일까지 5일간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렸으며 전국 17개 시, 도에서 예선을 통과한 320개팀 약 7,000여명이 참가했다. 수상팀에 대한 시상은 제51회 국가품질혁신경진대회에서 진행됐다. 동아제약은 △품질경영실 차오름분임조 △천안공장 임팩트분임조 △이천공장 도전분임조 3개팀이 출전했다. 품질경영실 차오름분임조는 연구성과 부문에서 ‘판피린큐액의 소비자 효용
◇ 부사장 승진 ▲ 박민 ▲ 조병준 ◇ 상무 승진 ▲ 김태원 ▲ 이강복 ▲ 조성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