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탕값 4년 담합한 제당 3사에 과징금 4000억…공정위, 역대급 제재

CJ제일제당·삼양사·대한제당, 가격 인상·인하 시기까지 합의
업체당 평균 과징금 1300억 넘어…담합 제재 사상 최대 수준
이재명 대통령 ‘물가 교란 엄단’ 주문 속 검찰·공정위 동시 압박

2026.02.12 18:29:49
스팸방지
0 / 300

(주)퍼스트경제 / 이메일 box@seoultimes.news / 제호 : 서울타임즈뉴스 / 서울 아53129 등록일 : 2020-6-16 / 발행·편집인 서연옥 / 편집국장 최남주 주소 : 서울시 강동구 고덕로 266 1407호 (고덕역 대명밸리온) 대표전화 : (02) 428-3393 / 팩스번호 : (02) 428-3394. Copyright @서울타임즈뉴스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