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배 회장, 아모레퍼시픽 주식 300억원어치 차녀에 증여

보통주 19만주 이전…지분율 9.02%→8.74%로 낮아져
“증여세 납부 재원 마련 목적…지배구조 변화 없어”
서호정 씨, 연부연납 중 세금 일시 납부 계획

2026.02.25 19: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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