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오뚜기가 자사 저감화 제품 브랜드 ‘LIGHT&JOY’의 런칭을 기념해, 직업 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 오뚜기 쿠킹스쿨에서 해당 제품을 활용해 어린이들이 직접 요리해 볼 수 있는 체험관을 운영 중이다.
키자니아 서울과 부산 두 지점에서 만나볼 수 있는 ‘오뚜기 쿠킹스쿨’은 어린이들이 노란색 앞치마를 입고 일일 요리사가 돼, 오뚜기 제품과 다양한 식재료를 접하는 요리수업 형태로 운영된다. 이번 쿠킹스쿨은 저감화 브랜드 LIGHT&JOY 제품군 중 ‘가벼운 참치 더마일드’, ‘1/2 하프마요네스’, ‘저당허니머스타드’를 사용하여 "노랑 참치 또띠아롤"을 직접 만들며 흥미와 재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도록 준비되었다.
㈜오뚜기 관계자는 “LIGHT&JOY 론칭을 통해 소비자들이 오뚜기 제품을 보다 건강하게 즐길 수 있길 기대한다”며, “이번 키자니아 쿠킹스쿨에 참여하는 어린이들도 자사의 다양한 식재료 체험과 음식을 만드는 과정 속에서 즐거움을 만끽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브랜드 ‘LIGHT&JOY’는 "즐기세요, 더 가볍게!"라는 슬로건 하에 당, 열량, 지방 등의 함량을 낮춘 브랜드로 소스, 쨈, 참치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품목을 보유하고 있다. 평소 높은 당과 칼로리로 식사에 부담을 느끼는 소비자들은 LIGHT&JOY의 저감화 제품을 통해 가볍고 부담 없는 식단 구성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