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신한은행은 오는 3월 8일까지 배달앱 땡겨요에서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국가대표 배달앱 바른 챌린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땡겨요의 2026년 슬로건 ‘대한민국 바른배달 땡겨요’와 연계해 고객이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바른 배달’ 행동을 중심으로 구성된 참여형 이벤트다.
고객은 지역 가맹점 이용을 통해 지역경제에 기여하는 선순환 구조를 체감할 수 있다. 미션 수행 결과에 따라 최대 1만원 상당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챌린지는 총 3가지로 구성됐다. ‘바른 챌린지 1’은 바른배달의 의미를 확인하는 퀴즈에 참여하면 2,000원 쿠폰을 제공한다.
‘바른 챌린지 2’는 지역화폐 또는 온누리상품권으로 결제한 고객에게 최대 3,000원 쿠폰을 지급한다. ‘바른 챌린지 3’은 가맹점이 할인이나 무료배달 혜택을 제공하는 매장에서 주문 시 2,000원 할인 쿠폰을 제공하는 방식이다.
특히 가맹점의 자발적 혜택에 플랫폼이 추가 혜택을 더해 고객과 소상공인 모두에게 이익이 돌아가도록 설계했다. 세 가지 챌린지를 모두 완료한 고객에게는 추가로 3,000원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정상혁 신한은행장은 “땡겨요가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상생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도록 노력하겠다”며 “지역경제를 뒷받침하는 든든한 파트너가 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