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루비메디컬그룹의 다섯 번째 네트워크인 루비의원 청담점이 7일 서울 강남구 마이바흐 브랜드센터 4층에 정식 개원했다고 9일 밝혔다. 루비의원 청담점은 100% 예약제와 1:1 전담 컨설팅 시스템을 도입해 개별 고객 맞춤형 의료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루비의원 청담점 측은 “모든 상담과 시술을 독립된 공간에서 진행해 고객 프라이버시를 강화하고 높은 만족도를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단순 의료 시술을 넘어 고객의 고급 라이프스타일을 이해하는 ‘뷰티 파트너’를 지향하는 한편 럭셔리 브랜드 및 VIP 전문 업체들과 협력해 차별화된 의료 경험을 목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대한미용의학회 서울지회장과 대한미용비만재생의학회 부회장으로 활동중인 김소은 대표원장은 고객의 체형과 건강 상태를 면밀히 고려한 맞춤형 진료 프로그램을 통해 차별화된 의료서비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