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BNK신용정보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행복한 희망나눔 전달행사’를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BNK금융그룹 계열사로서 지속해 온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전달된 생필품은 범일2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관내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BNK신용정보는 채무조정 지원 등 본연의 금융 서비스와 연계해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돕고,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해 왔다.
신태수 BNK신용정보 대표이사는 “설 명절을 맞아 마련한 이번 전달행사가 지역 이웃들에게 작지만 의미 있는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성실히 이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BNK신용정보는 채권추심 및 신용정보 서비스를 전문적으로 제공하는 금융회사로, 고객 신뢰를 바탕으로 건전한 금융질서 확립에 기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