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우유협동조합, 스낵치즈 신제품 ‘한입치즈 3종’ 선보여…홈술족 겨냥

  • 등록 2026.02.11 09:2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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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어니언베이컨·블랙페퍼’ 등 총 3종
각 재료 조합에 치즈 풍미를 극대화한 맛
어포 기반 스낵치즈…술안주, 영양 간식으로 제격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서울우유협동조합(조합장 문진섭)이 홈술 트렌드를 반영해 남녀노소 누구나 호불호 없이 즐길 수 있는 어포 기반의 스낵치즈 신제품 ‘한입치즈 3종’을 출시했다. 어포에 치즈의 풍미를 더한 차별화된 간편식을 새롭게 선보였다.

 

최근 젊은 층을 중심으로 1인 가구가 급증하면서 홈술, 혼술 트렌드가 대세로 자리 잡았다. 특히, 혼자서도 부담 없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안주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면서 관련 간편식 제품 수요 역시 증가하고 있다. 

 

신제품 ‘한입치즈’는 ▲오징어 ▲어니언베이컨 ▲블랙페퍼 등 총 3종으로, 각 재료의 매력에 치즈의 풍미를 더했다. 먼저, ‘오징어’는 쫄깃한 오징어의 식감과 부드러운 치즈의 맛을 느낄 수 있고, ‘어니언베이컨’은 베이컨과 어니언의 조화로운 풍미가 일품이다. 또, ‘블랙페퍼’는 후추맛에 고소한 치즈가 어우러져 진한 감칠맛을 느낄 수 있다. 술안주는 물론, 영양 간식으로도 제격이고, 35g 소용량 구성이라 1인 가구도 부담 없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프리미엄 스낵치즈의 맛을 경험할 수 있다.

 

서울우유협동조합 가공품마케팅팀 하상원 팀장은 “어포 기반으로 오징어, 어니언베이컨, 블랙페퍼 등 다양한 재료와 치즈의 풍미가 어우러진 신제품 ‘한입치즈 3종’은 기존에 없던 색다른 치즈의 맛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서울우유만의 차별화된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서연옥 기자 box@seoultimes.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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