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오뚜기가 냉동피자 신제품 ‘피자 이딸리아나’ 3종(마르게리따, 페퍼로니 살시챠, 5 포르마지오)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집에서도 외식 수준의 완성도 높은 피자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프리미엄 냉동피자다.
나폴리식 피자에서 영감을 받아 도우의 수분감을 살리고, 480℃의 고온에서 1분 내외로 빠르게 구워 촉촉하면서도 쫄깃하고 담백한 식감을 구현했다. 에어프라이어·오븐·전자레인지 등 다양한 방법으로 조리가 가능하다.
신제품은 총 3종으로 구성됐다. ▲‘마르게리따’는 모짜렐라 슬라이스에 생바질과 선드라이 토마토를 더한 정통 스타일의 마르게리따 피자다. ▲‘페퍼로니 살시챠’는 페퍼로니와 이탈리아식 다진 고기 살시챠의 풍미를 강조했다. ▲‘5 포르마지오’는 모짜렐라, 에멘탈, 체다, 고다, 파슬리 펄 치즈 등 총 5가지 치즈를 사용해 치즈 맛을 즐길 수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피자 이딸리아나는 핫플레이스 이태리 피자의 맛을 집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전문점 수준의 품질을 구현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품질과 콘셉트의 제품으로 냉동피자 시장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