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출시 3년여만의 리뉴얼로 더욱 산뜻하고 부드러워진 대한민국 대표 제로 슈거 소주 ‘새로’가 새로운 광고를 선보인다. 이번에 선보이는 ‘새로구미 쌀앙싸움 감상회’ 편은 ‘새로’ 출시 이후 8번째로 선보이는 광고로 리뉴얼한 ‘새로’의 특징을 코믹하게 전달하는 형식으로 구성되었다.
이번 ‘쌀앙싸움 감상회’편은 질투로 시작된 연인 구미의 다툼과 해명, 남자 구미의 깜짝 프러포즈와 화해로 이야기가 흘러가는 가운데 알코올 도수 변화, 쌀 증류주 첨가, 라벨 디자인 변경 등 리뉴얼한 ‘새로’의 다양한 내용을 재미있게 녹여냈다.
지난 2022년 9월 출시 후 작년 말까지 누적 판매 8억병을 넘어선 ‘새로’는 부드러운 소주를 선호하는 트렌드에 따라 지난 1월말 리뉴얼을 진행했다. 도수를 15.7도로 낮추고 국산쌀 100% 쌀증류주와 아미노산 5종(BCAA(로이신, 이소로이신, 발린), 알라닌, 아르기닌)을 첨가했다. 또한, 라벨 디자인은 새로 로고의 서체를 더욱 굵게 바꿔 가독성을 높이고 새로구미 포즈에 변화를 줘 역동성과 신묘한 분위기를 더했다.
이번 광고에서는 유튜브 구독자 309만명을 보유한 인기 크리에이터 ‘침착맨’이 나레이션으로 참여해 리뉴얼된 ‘새로’의 특징적 요소를 연인 구미의 다툼과 화해 속에서 코믹하게 전달한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새롭게 선보이는 이번 광고는 ‘새로’의 첫 리뉴얼에 맞춰 ‘새로’만의 차별적 요소를 코믹한 요소와 함께 전달하고자 제작했다”며, “앞으로 다가올 봄에도 더욱 산뜻하고 부드러워진 ‘새로’의 새로워진 특징을 적극적으로 알리기 위해 팝업 스토어 등 다양한 마케팅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