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한국재정정보원과 함께 설 맞이 나눔 실천

  • 등록 2026.02.13 10: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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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NH농협은행(은행장 강태영) 농업공공금융부문은 지난 12일 한국재정정보원(원장 윤석호)과 함께 설 명절을 맞아 서울 중구 소재 사회복지법인 남산원을 방문해 우리 쌀과 과일 등 먹거리를 전달하였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양 기관이 ‘지속가능한 탄소중립 사회 실현을 위한 협약’을 통해 적립한 재원을 활용해 마련됐다. 한국재정정보원 윤석호 원장은“앞으로도 양 기관이 협력해 이웃과 상생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H농협은행 농업·공공금융부문 이영우 부행장도“설 명절을 맞아 아이들에게 작은 기쁨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한국재정정보원과 함께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NH농협은행과 한국재정정보원은 2021년부터 복지관 나눔 활동 등 사회공헌 활동을 함께 실천해 오고 있다.

최남주 기자 calltaxi@seoultimes.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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