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에서 ‘반지의 제왕 소환서’를 획득할 수 있는 ‘시험의 탑’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최근 판타지 명작 반지의 제왕과의 협업으로 호응을 얻은 가운데, 핵심 PvE 콘텐츠 보상을 강화해 컬래버 열기를 이어간다는 전략이다.
이번 업데이트는 15일 오후 2시부터 3월 15일까지 한정 적용된다. 기간 내 ‘시험의 탑’ 노멀 난이도 50층을 클리어하면 컬래버 캐릭터를 확정 획득할 수 있는 ‘반지의 제왕 소환서’ 1장이 지급된다. 아울러 누적 클리어 층수에 따라 ‘전설의 소환서’와 ‘신비의 소환서’ 등 성장 필수 아이템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또 16일부터 3월 1일까지 ‘행운의 컬래버 캡슐 이벤트’가 진행된다. 아레나·월드 아레나·점령전 등 PvP 플레이로 포인트를 모으면 에너지, 마나석, 캡슐 티켓이 제공되며, 캡슐 오픈 시 전설급 보상을 포함한 다양한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