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롯데웰푸드가 국내 1위 아이스크림 브랜드 ‘월드콘’의 신제품 3종을 출시하고 북중미 해외여행권을 증정하는 대규모 소비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스포츠와 함께 성장해온 월드콘의 브랜드 정체성을 반영해 기획됐다.
롯데웰푸드는 추첨을 통해 총 10명의 소비자를 선정, 오는 6월 축구 열기로 달아오를 북중미 현지에서 경기를 즐길 수 있는 여행 기회를 제공한다. 당첨자에게는 왕복 항공권과 숙박권 등 여행 패키지 전반이 지원된다.
이벤트 참여는 5월 6일까지 월드콘을 구매한 뒤 뚜껑 안쪽에 기재된 행운번호를 확인하고, 패키지에 삽입된 QR코드를 통해 이벤트 페이지에 접속해 번호를 입력하면 응모가 완료된다. 개인 응모자 7명, 단체 응모자 3명 등 총 10명을 추첨하며, 당첨자는 5월 15일 발표된다. 여행권 미당첨자 가운데 추가로 5000명을 선정해 월드콘 기프티콘도 증정한다.
이번에 선보인 신제품은 ‘프리미엄 월드콘’ 라인의 애플파이와 초코브라우니 2종, 저당 콘셉트의 월드콘 요거트 1종 등 총 3종이다. 프리미엄 월드콘은 고급 디저트를 표방한 신규 라인으로, 베이커리 디저트의 풍미와 식감을 아이스크림에 접목한 것이 특징이다.
프리미엄 월드콘 애플파이는 사과 시럽을 블렌딩한 아이스크림 믹스에 통밀 쿠키와 사과 시럽 토핑을 더해 믹스 속 사과 다이스가 씹는 재미를 더한다. 프리미엄 월드콘 초코브라우니는 다크초코 시럽과 블랙 쿠키, 브라우니를 조합했다. 저당 제품인 월드콘 요거트는 요거트 아이스크림에 블루베리 시럽을 더했으며, 당 함량을 동급 비유지방아이스크림 콘 상위 3개 평균 대비 84% 낮춰 당류 섭취 부담을 줄였다.
한편 월드콘은 브랜드 모델 손흥민과 함께한 신규 광고 캠페인 영상도 공개하며 소비자 접점 확대에 나섰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국내 1위 아이스크림이라는 위상에 걸맞게, 차별화된 신제품 출시와 압도적인 혜택의 이벤트를 함께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월드콘만이 할 수 있는 스포츠 마케팅을 통해 다양한 경험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