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강남스카이어학원(대표 최근택)은 본원 수강생 손영우 학생이 일본 기후의료과학대학 약학부 입시에서 최고 영예인 ‘특대생’ 장학생으로 합격했다고 24일 밝혔다. 특대생 합격시 학비 일부 면제 혜택으로 매년 약 119만 엔의 학비를 감면받는 파격적인 제도다.
손영우 학생은 6년간 총 714만 엔(한화 약 6400만 원 상당)의 장학금을 받으며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6년제 약학 과정을 이수할 예정이다. 손영우 학생은 강남스카이어학원의 ‘개념 중심 학습법’을 바탕으로, 단순 암기 대신 화학과 생물 핵심 과목의 원리와 개념을 깊이 이해하는 훈련을 통해 고득점을 획득했다.
또 학원에서 운영하는 ‘일본 대학 하계연수 프로그램’을 통해 기후의료과학대학을 직접 방문해 대학의 최첨단 실습 시설과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경험하면서 입학 결심에 영향을 받았다. 손 학생은 “교수진의 친절함과 열성, 최첨단 교육 환경이 진학 결정에 가장 큰 동기가 됐다”고 전했다.
강남스카이어학원 최근택 대표는 “이번 성과는 철저한 원리 중심 학습과 현지 대학 연수가 결합된 체계적 교육의 결과"라며 “현지 대학과의 긴밀한 협력으로 학생들이 최적의 진로를 찾도록 지원하는 것이 학원의 경쟁력”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기후의료과학대학은 뛰어난 임상 약사 양성하고 있다. 올해 조기 입시는 4월 26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