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케이뱅크가 출범 10주년을 맞아 '판을 키우다' 브랜드 캠페인과 고객 감사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2016년 국내 1호 인터넷전문은행으로 출범한 케이뱅크는 지난 10년간의 혁신 성과를 되짚고 미래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
케이뱅크는 은행권 최초 100% 비대면 아파트담보대출 출시, 가상자산거래소 실명계좌 제휴, 인터넷전문은행 최초 개인사업자 부동산담보대출 출시 등 금융 혁신을 이어왔다. 이번 캠페인은 ‘대한민국 금융 판을 키우다’를 핵심 메시지로 디지털자산, 사장님뱅킹, 생활금융, 투자 등 다양한 영역에서 시장을 확장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캠페인은 서울 시내 버스와 여의도 전광판 등 옥외광고와 유튜브·인스타그램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해 전개된다. 다음달 10일까지 진행되는 고객 이벤트에서는 퀴즈 정답자 중 10명에게 순금 1돈, 300명에게 커피 쿠폰을 제공한다.
케이뱅크 관계자는 “지난 10년간 1500만명이 넘는 고객의 신뢰와 성원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이번 캠페인과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금융 서비스를 통해 대한민국 금융의 판을 더욱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