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헤라가 대표 제품 ‘블랙 쿠션 파운데이션’을 앞세워 글로벌 캠페인 ‘NAME IT BLACK, CALL IT ICON’을 1일 공개한다. 2017년 출시된 블랙 쿠션은 누적 판매 1,400만 개를 기록하며 8년 연속 쿠션 파운데이션 시장 1위 제품이다.
이번 캠페인은 블랙 쿠션이 구축해온 헤리티지를 바탕으로 ‘아이콘은 숫자가 아닌 기준으로 완성된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헤라 엠버서더 필릭스가 참여한 캠페인 필름을 통해 글로벌 무대에서 존재감을 넓히고 있는 아티스트와 브랜드의 상징성을 함께 부각했다.
또한, 블랙 쿠션은 30시간 지속되는 빌더블 새틴 커버를 구현하고, 글로벌 고객 4,534명의 피부 톤 데이터를 반영한 쉐이드를 통해 피부 표현을 완성한다. 아울러 ‘THE ICONIC BLACK’ 이벤트와 고객 참여형 콘텐츠를 통해 블랙 쿠션이 만들어온 아이코닉한 순간들을 다각도로 조명할 예정이다. 한편 필릭스가 참여한 ‘센슈얼 누드 글로스’ 신규 컬러는 10일 글로벌 출시된다.
헤라 관계자는 "블랙 쿠션은 오랜 시간 고객들의 선택을 통해 아이콘으로 자리 잡은 제품"이라며, "그동안 보내주신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앞으로도 끊임없는 진화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