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아웃도어 브랜드 콜핑이 2026년 모델로 가수 박지현과 홍지윤을 재선정하고, 홍지윤 주연의 SS 시즌 신제품 TV 광고를 공개했다. 홍지윤은 최근 ‘현역가왕3’ 챔피언 결정전에서 우승하며 화제를 모았다.
콜핑은 건강하고 에너지 넘치는 두 모델이 브랜드 이미지와 부합한다고 판단해 재계약을 확정했다고 2일 밝혔다. 박지현은 브랜드 아이덴티티 전달에, 홍지윤은 활기찬 모습으로 소비자 소통에 주력했다.
이번 공중파와 디지털 채널용 TV 광고는 ‘하루 종일 걸어도 콜핑이면 충분하다’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콜핑 신발 ‘그린란드’의 가벼움과 편안함을 강조했다. 홍지윤이 도심을 배경으로 ‘그린란드’를 신고 자유롭게 활동하는 장면이, 브랜드의 활동성과 스타일을 직관적으로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콜핑 관계자는 “두 모델의 협력으로 브랜드 시너지가 극대화됐고, 홍지윤의 최근 인기도 계약 연장의 중요한 요인됐다”며 “이번 캠페인으로 소비자 접점을 한층 넓혀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콜핑은 2026 SS 시즌 TV CF를 주요 방송 채널과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순차 공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