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 2026 소비자보호 전략 ‘사전예방 체계 전환’ 선언

지주 및 11개 자회사 소비자보호임원 전원 참석, ‘그룹 금융소비자보호협의회’
생성형 AI FDS 고도화 및 고난도 상품 판매제도 개편 등 실행 전략 논의
금융상품 전 단계서 위험 요인 선제 차단...AI·인증·교육 등 자회사별 실행

2026.02.03 13:24:22
스팸방지
0 / 300

(주)퍼스트경제 / 이메일 box@seoultimes.news / 제호 : 서울타임즈뉴스 / 서울 아53129 등록일 : 2020-6-16 / 발행·편집인 서연옥 / 편집국장 최남주 주소 : 서울시 강동구 고덕로 266 1407호 (고덕역 대명밸리온) 대표전화 : (02) 428-3393 / 팩스번호 : (02) 428-3394. Copyright @서울타임즈뉴스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