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웅열 코오롱 명예회장, ‘인보사 사태’ 2심도 무죄…형사 책임 부정

서울고법 “신약 개발 과정 문제는 인정…고의 입증은 부족”
성분 조작·허위 공시·투자 유치 혐의 모두 불인정
인보사 허가 취소와 형사 책임은 별개 판단

2026.02.05 17: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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