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의민족·기후에너지환경부, 배달용 전기 이륜차 확산 맞손…전동화 속도낸다

경기 하남시 배민라이더스쿨서 ‘배달용 전기 이륜차 보급 활성화 MOU’ 체결
신규 도입 이륜차 내 전기 이륜차 비중 증대 목표…배민은 사용자 교육 및 홍보활동
우아한형제들 “배달과정서 발생하는 환경적 영향 최소화 위해 지속 노력할 것”

2026.02.05 17:30:02
스팸방지
0 / 300

(주)퍼스트경제 / 이메일 box@seoultimes.news / 제호 : 서울타임즈뉴스 / 서울 아53129 등록일 : 2020-6-16 / 발행·편집인 서연옥 / 편집국장 최남주 주소 : 서울시 강동구 고덕로 266 1407호 (고덕역 대명밸리온) 대표전화 : (02) 428-3393 / 팩스번호 : (02) 428-3394. Copyright @서울타임즈뉴스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