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에너지솔루션 김동명 “스텔란티스 이외 JV 정리 계획 없어…ESS로 북미 자산 활용 극대화”

“추가 합작법인 청산 검토 안 해…시장 상황 보며 최적 판단”
EV 공장 ESS 전환 가속…북미 ESS 생산능력 50GWh 목표
LFP 국산화·중앙계약시장 대응 강화…배터리협회장 임기 마무리

2026.02.11 11:3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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