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최대 실적에 주가 ‘2배’…금융지주 CEO 자사주 평가차익 최대 10억대

KB·신한·하나·우리, 1년새 100% 안팎 상승…올해 들어서만 30~40% 급등
역대 최대 순이익·배당 확대·저PBR 재평가 영향…밸류업 정책 기대감도 반영
회장·은행장 자사주 차익 수억~10억대…“책임경영 결실” vs “부의 편중” 지적

2026.03.01 18:16: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