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몸캠피싱 대응 전문기업 아크링크가 최근 열린 ‘2025 혁신리더 대상’ 시상식에서 산업발전 부문 국회의원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디지털 범죄 예방 및 보안기술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루어졌다.
‘혁신리더 대상’은 각 산업 분야에서 뛰어난 기술력과 혁신적인 성과를 창출한 기업 및 기관을 선정해 시상하는 권위 있는 상으로, 산업 발전과 사회적 기여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상자를 결정한다. 아크링크는 몸캠피싱, 피싱 범죄 등 디지털 범죄 대응 솔루션을 개발하고, 피해자 보호를 위한 종합 지원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업계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아크링크 박민재 대표는 "이번 수상은 몸캠피싱 및 사이버 범죄 대응을 위한 기술 개발과 피해자 보호 활동이 사회적으로 큰 의미를 가진다는 점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더욱 정교한 보안 기술을 연구하고, 안전한 디지털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아크링크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몸캠피싱 피해 예방 및 대응 기술을 한층 강화하고, 국내외 보안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더욱 높여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