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삼성굿비뇨의학과 김태선 원장, 2025 ‘대한민국 100대 명의’ 선정

  • 등록 2025.04.03 14: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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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김포삼성굿비뇨의학과 김태선 원장이 ‘2025 대한민국 100대 명의(주간시사매거진)’ 비뇨의학과 부문에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김포삼성굿비뇨의학과 측에 따르면 김태선 원장은 흔히 여성의 출산의 통증에 비교되곤 하는 요로결석뿐 아니라 전립선 질환, 배뇨장애, 남성 건강 관련 치료를 전문적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환자의 편의를 고려한 맞춤형 의료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는 등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민국 100대명의 ‘비뇨의학과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대한민국 100대 명의는 지역사회 의료 발전과 시민들의 건강 증진에 힘써온 국내의 수많은 의사 중 실력과 인성, 환자를 위하는 마음을 두루 갖춘 명의를 분야별로 선정해 소개해 주고 있다.

 

김포삼성굿비뇨의학과 김태선 원장은 “남성들이 비뇨기과 질환으로 겪는 고통은 생각보다 크다. 특히 ‘요로결석’은 여러 통증 가운데 가장 극심한 통증으로 꼽힐 정도인데, 흔히 여성의 출산의 통증에 비교되곤 한다. 요로결석은 칼슘, 요산, 염분, 수산 등의 소변에서 배출되는 무기물질이 뭉쳐 돌처럼 단단한 결석이 생기는 것으로, 요로결석이 생기면 소변 흐름에 문제가 생기며, 심한 경우 응급실에 실려올 만큼 극심한 옆구리 통증이 발생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러한 요로결석이 생성되는 원인은 다양하다. 체내 수분이 적어지면 소변속 결석 성분이 잘 녹지 않고, 소변이 농축되면서 결석이 생성된다. 칼슘 및 수산화나트륨 등을 과다 섭취하거나 짜게 먹는 식습관, 결석 생성을 억제하는 구연산 부족 등도 원인 중 하나다”고 덧붙였다.

 

김태선 원장은 “야간이나 공휴일에 발생하는 요로결석을 빠르게 대처해드리고자 365일 응급치료를 시행하고 있다. 환자의 편에 서서 환자의 눈높이에 맞는 치료를 도와드리겠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와 의료기술 발전을 바탕으로 신뢰받는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최남주 기자 calltaxi@seoultimes.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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