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 ‘비맥스’ 신규 TV CF 방영

  • 등록 2026.02.19 11:28:26
크게보기

“비맥스 제트, NOW” 카피로 피로 회복 메시지 강화
활성형 비타민B 고함량…신경통 완화 효능 강조
20일부터 지상파·종편 채널 방영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GC녹십자는 20일부터 고함량 비타민B 복합제 ‘비맥스 제트’의 신규 TV 광고를 방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광고에는 가수 비(정지훈)를 모델로 재기용해 ‘비맥스’ 브랜드명과 비타민B를 자연스럽게 연상시키는 데 초점을 맞췄다.

 

“비맥스 제트, NOW”라는 카피로 제작된 이번 광고는 육체 피로와 체력 저하를 겪는 현대인의 일상을 역동적으로 표현했다. ‘Everybody Dance Now’의 리듬감 있는 사운드와 함께 등장한 비의 퍼포먼스를 통해 피로 회복과 에너지 충전을 직관적으로 전달한다. 특히 기존 캠페인의 핵심 메시지인 ‘설명은 약사님께’를 유지하며 비맥스 브랜드의 헤리티지를 계승했다.

 

비맥스 라인업은 소비자 니즈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총 7종으로 구성돼 있다. 이중 비맥스 제트는 활성형 비타민 B12인 메코발라민을 함유해 체내 코엔자임 형태로 빠른 작용을 기대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표준제조기준 1일 최대 함량을 담아 신경통 완화 효능을 강화했으며, 벤포티아민과 비스멘티아민 등 5종의 활성비타민을 포함해 두뇌 피로와 육체 피로를 동시에 개선하도록 설계됐다.

 

이번 신규 TV 광고는 20일부터 지상파와 종합편성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방영될 예정이다. 비맥스는 GC녹십자의 일반의약품(OTC) 중에서도 높은 인지도를 보유한 대표 브랜드로, 산업통상자원부 후원 아래 산업정책연구원이 주관하는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에서 기능성 비타민 부문 5년 연속 수상한 바 있다.

 

GC녹십자 관계자는 “’이번 광고는 자기 관리가 철저한 이미지의 가수 비(정지훈)를 재기용 한 점이 특징이다”며 “비가 가진 건강한 이미지가 고함량 활성형 비타민 비맥스로 연상되어 더 많은 소비자에게 인식될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최남주 기자 calltaxi@seoultimes.news
Copyright @서울타임즈뉴스 Corp. All rights reserved.





(주)퍼스트경제 / 이메일 box@seoultimes.news / 제호 : 서울타임즈뉴스 / 서울 아53129 등록일 : 2020-6-16 / 발행·편집인 서연옥 / 편집국장 최남주 주소 : 서울시 강동구 고덕로 266 1407호 (고덕역 대명밸리온) 대표전화 : (02) 428-3393 / 팩스번호 : (02) 428-3394. Copyright @서울타임즈뉴스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