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토지·농지 전문 서비스 '내일의 땅' 개편...골드바 증정 이벤트

  • 등록 2026.02.23 11:0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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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5일까지 ‘땅보고 행운의 2026명’ 추첨
맞춤형 토지 정보·정책자금 안내 기능 강화
골드바·모바일 상품권 등 경품 제공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NH농협은행은 토지·농지 전문 부동산 서비스 ‘내일의 땅’ 개편을 기념해 23일부터 3월 15일까지 ‘땅보고 행운의 2026명 되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해당 서비스는 농협금융 대표 플랫폼 NH올원뱅크에서 이용 가능하다.

 

‘내일의 땅’은 토지·농지 매물 조회, 실거래가, 농지적합성, 재배 가능 작물 정보 등을 제공하는 특화 서비스다. 이번 개편을 통해 고객 보유 토지와 관심 조건에 따른 맞춤형 정보와 농업 정책자금 등 금융상품 안내 기능을 강화했다. 일정 자산 요건을 충족한 고객은 부동산전문위원의 토지 자문 상담도 신청할 수 있다.

 

이벤트 기간 중 NH올원뱅크에서 서비스 가입 후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총 2026명에게 골드바, 모바일 상품권 등을 증정한다. 기존 가입 고객도 참여 가능하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토지와 농지 정보를 고객의 니즈에 맞춰 개편했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기반의 맞춤형 서비스를 지속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농협은행은 지난해 11월 한국농어촌공사와 농지 매물 데이터 상호교환 및 농지 관련 신규 서비스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농촌 현장의 어려움을 금융서비스로 해결하고자 노력중에 있다.

최남주 기자 calltaxi@seoultimes.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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