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넷마블(대표 김병규) 자회사 엠엔비가 ‘쿵야 레스토랑즈’ 팝업스토어 ‘아임파인다이닝’을 더현대 대구 9층 ‘더 포럼 by 하이메 아욘’에서 오는 3월 2일까지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팝업은 쿵야 레스토랑의 파인다이닝 콘셉트를 테마로 꾸며졌다.
최초 공개 조형물과 포토존, 굿즈존 등 다채로운 체험 요소를 마련했다. 현장에는 포토이즘 부스를 설치해 더현대 대구 한정 프레임을 선보이고, 굿즈샵에서는 ‘말 따라하기 인형’, ‘코스튬 인형 키링’, ‘대구 팝업 한정 티셔츠’ 등 신규 상품을 선출시한다.
이벤트도 풍성하다. 더현대 대구 인스타그램 팔로우 및 게시글 ‘좋아요’ 인증 고객에게 양파쿵야 풍선과 짤엽서를 증정하며, 3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양파쿵야·주먹밥쿵야 모찌 팬케이크를 제공한다. 방문 고객 대상 선착순으로 ‘아임파인다이닝 핀버튼’도 증정한다.
‘쿵야 레스토랑즈’는 엠엔비가 전개하는 IP로, 2022년 인스타그램을 통해 첫 선을 보인 이후 팔로워 16만7000명을 확보한 MZ세대 대표 캐릭터 브랜드로 성장했다. 엠엔비는 IP 기반 콘텐츠와 게이미피케이션을 접목한 통합 마케팅 솔루션을 확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