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DL이앤씨∙GS건설∙SK에코플랜트 컨소시엄은 27일 경기 구리시 수택동 일대에 선보이는 ‘구리역 하이니티 리버파크’의 주택전시관을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고 밝혔다. 청약은 3월 3일 특별공급을 거쳐 4일 1순위, 5일 2순위 접수를 진행한다.
수택E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을 통해 조성하는 이 단지는 총 4개 단지, 지하 6~지상 최고 35층, 26개 동(아파트 24개 동, 주상복합 2개동), 총 3022가구의 대단지다. 이중 전용면적 29~110㎡ 1530가구를 일반 분양으로 공급한다.
전용면적별 일반분양 가구수는 △29㎡ 146가구 △38㎡ 29가구 △44㎡ 141가구 △59㎡A 397가구 △59㎡B 187가구 △59㎡C 365가구 △77㎡ 20가구 △84㎡ 186가구 △110㎡ 59가구 등이다.
분양 관계자는 “구리역 하이니티 리버파크는 서울 접근성이 높은 직주 근접 입지에 구리시 최초의 3000가구 이상 초대형 단지라는 상징성이 더해진 단지”라며 “향후 조성될 약 4만6000가구 규모 메가타운이 조성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