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오페, 미국 세포라 온·오프라인 전 채널 입점...북미 시장 공식 진출

  • 등록 2026.03.03 09:4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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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부터 미국 세포라 온·오프라인 동시 론칭
‘클리니컬 그레이드(Clinical Grade)' 스킨케어 선보여
클리니컬 그레이드 안티에이징 브랜드로 글로벌 시장 공략 본격화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클리니컬 그레이드 브랜드 아이오페가 3월부터 미국 세포라(Sephora) 온·오프라인 전 채널 입점으로 북미 시장에 공식 진출한다. 세포라와의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북미 시장에서 기술력 중심의 고효능 안티에이징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북미를 시작으로 글로벌 안티에이징 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

 

이번 북미 시장에서 주력으로 선보이는 ‘XMD 스템3 클리니컬 리커버리 세럼’과 ‘레티놀 레티젝션™ 세럼’은 특수관리와 1:1 비교한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피부과 급 효능을 입증한 제품이다. 이와 함께  ‘레티놀 슈퍼 바운스 세럼’, ‘비타민C 엑스퍼트 40% 마스크 컨센트레이트’, ‘PDRN 카페인 샷 앰플’ 등 고효능 안티에이징 라인업을 선보이며 북미 프리미엄 스킨케어 시장 공략에 나선다.

 

아모레퍼시픽 액티브 뷰티 유닛 김종하 전무는 “아이오페는 30년간 축적한 레티놀 및 피부과학 연구 기술력을 기반으로 고효능 안티에이징 솔루션을 선보이며 차별화된 경쟁력을 구축해 왔다”며 “세포라 입점을 계기로 북미 시장에서도 클리니컬 그레이드1) 스킨케어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다져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1996년에 론칭한 아이오페는 레티놀 화장품 안정화에 성공하며 안티에이징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브랜드이다. 현재까지 총 26건의 특허를 보유하고 43편의 연구 논문 발표하는 등 안티에이징 기술을 고도화해 왔다. 최근에는 클리니컬 그레이드 스킨케어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서연옥 기자 box@seoultimes.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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