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공개 정보 주식거래’ 혐의 LG家 장녀 구연경·윤관 부부 1심 무죄

미공개 중요 정보 생성 시점·전달 여부 모두 인정 안 돼
법원 “직접 증거 없고 간접 정황만으로 유죄 판단 어려워”
검찰 주장과 달리 주식 거래 행태도 이례성 없다고 판단

2026.02.10 1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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