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그룹, 소방청과 설 앞두고 동자동 쪽방촌 ‘안전 지킴이’ 봉사활동

KG그룹·소방청 ‘100년 협약’ 일환…화재·전기 사고 취약 가구 집중 점검
신임 임원 봉사활동 전통 이어가…800세대 방문해 현장 밀착형 안전 조치
3천만 원 상당 생필품 기부…“사회적 책임 실천 이어갈 것”

2026.02.11 10:27:08
스팸방지
0 / 300

(주)퍼스트경제 / 이메일 box@seoultimes.news / 제호 : 서울타임즈뉴스 / 서울 아53129 등록일 : 2020-6-16 / 발행·편집인 서연옥 / 편집국장 최남주 주소 : 서울시 강동구 고덕로 266 1407호 (고덕역 대명밸리온) 대표전화 : (02) 428-3393 / 팩스번호 : (02) 428-3394. Copyright @서울타임즈뉴스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