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맥주, 명동밥집서 배식 봉사…따뜻한 한 끼로 설 온기 전해

설 명절 맞아 무료급식소 ‘명동밥집’에서 배식 참여
소외계층 850명에게 이웃사랑 실천
지역사회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 지속할 것

2026.02.09 14:31:47

(주)퍼스트경제 / 이메일 box@seoultimes.news / 제호 : 서울타임즈뉴스 / 서울 아53129 등록일 : 2020-6-16 / 발행·편집인 서연옥 / 편집국장 최남주 주소 : 서울시 강동구 고덕로 266 1407호 (고덕역 대명밸리온) 대표전화 : (02) 428-3393 / 팩스번호 : (02) 428-3394. Copyright @서울타임즈뉴스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