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Origin’, 월드 프리뷰 통해 공개…그랜드 론칭 카운트다운
특별 방송 통해 메인 스토리·캐릭터 등 출시 콘텐츠 공개
무기 뽑기 제거·제작 시스템 도입으로 탐험 재미 강화
3월 17일 PS5·스팀 선공개, 24일 전 플랫폼 정식 출시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넷마블이 신작 멀티형 오픈월드 RPG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의 출시 콘텐츠를 공개하며 그랜드 론칭을 앞둔 기대감을 높였다. 넷마블은 지난 13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특별 방송 ‘월드 프리뷰’를 진행하고 게임의 주요 콘텐츠와 서비스 계획을 소개했다. 방송에는 MC 오성균, 김수현과 게임 인플루언서 앙리형, 샘웨, 릴카 등이 참여해 게임 시스템과 콘텐츠를 직접 시연하며 설명했다. 이번 방송에서는 정식 출시 버전에서 제공될 콘텐츠 규모가 공개됐다. 이용자는 출시와 동시에 메인 스토리 액트(ACT) 12까지 플레이할 수 있으며, 원작 캐릭터와 오리지널 캐릭터를 포함해 총 18종의 영웅이 등장한다. ‘멜리오다스’, ‘트리스탄’, ‘킹’ 등 원작 인기 캐릭터와 함께 게임만의 오리지널 캐릭터가 등장해 새로운 스토리를 이끌 예정이다.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은 전 세계 누적 판매 5,500만 부를 기록한 인기 만화 ‘일곱 개의 대죄’ IP를 기반으로 제작된 오픈월드 RPG다. 이용자는 주인공 ‘트리스탄’과 함께 브리타니아 대륙을 탐험하며 과거와 현재, 미래를 넘나드는 모험을 경험하게 된다. 이번 출시 버전에서는 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