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 모빌리티, 대리점 오토매니저 모집…내수 판매 확대 박차
무쏘·토레스 HEV·액티언 HEV 판매 확대 위한 영업 인력 채용
경력·신입 오토매니저 수시 모집…대리점 서류·면접 통해 선발
판촉지원금·인센티브 제공…영업 역량 강화 지원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KG 모빌리티(이하 KGM)가 내수 판매 확대와 영업력 강화를 위해 대리점 오토매니저(영업직 사원) 모집에 나섰다. KGM은 우수 영업 인력을 확보해 최근 출시한 픽업 모델 ‘무쏘’를 비롯해 토레스 HEV, 액티언 HEV 등 주요 차량의 판매를 확대하기 위해 오토매니저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올해 1월 출시된 픽업 모델 무쏘는 2월까지 2,500대 이상 판매되며 픽업 시장 1위 브랜드의 위상을 이어가고 있다. 누적 계약 대수도 5,000대를 돌파하며 시장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는 설명이다. 이번 채용은 자동차 판매 경험이 있는 경력직과 신입 인력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KGM은 이번에 총 00명을 수시 채용할 예정이다. 지원자는 근무를 희망하는 대리점에서 서류 전형과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하며, 모집 정원이 채워질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최종 합격자는 근무 대리점에서 직무 교육(OJT)과 신입 오토매니저 교육을 받은 뒤 정식 근무를 시작하게 된다. KGM은 신규 오토매니저에게 판매 수수료 외에도 영업 활동 지원과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일정 판매 실적을 달성할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