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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2026 브뤼셀 모터쇼’ 참가...‘더 기아 EV2’ 세계 최초 공개

기아 여섯 번째 전용 전기차로, 컴팩트 SUV 시장에 감성·실용성 새 기준 제시 ‘오퍼짓 유나이티드’ 반영된 대담하고 현대적인 외관과 넓고 여유로운 실내 구현 1회 충전 448km 주행거리(WLTP)와 루트 플래너ᆞPnC 등으로 편리한 EV 경험 제공 도심 주행에 최적화된 성능과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으로 쾌적한 운전 지원 차급 이상의 넓고 실용적인 공간에 사용자 중심의 다채로운 편의사양 적용 강력한 사륜구동에 주행 특화 사양 갖춘 EV3 GTᆞEV4 5도어 GTᆞEV5 GT 공개 기아, 이달 18일까지 EV6ᆞEV9ᆞPV5ᆞ스포티지ᆞ스토닉 등 총 19대 전시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기아가 신형 컴팩트 전동화 SUV ‘더 기아 EV2(The Kia EV2)’를 공개하며 글로벌 전기차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기아는 현지시각 9일 벨기에 브뤼셀 엑스포에서 열린 2026 브뤼셀 모터쇼에서 EV2를 세계 최초로 선보였다. EV2는 기아의 여섯 번째 전용 전기차로, 글로벌 B 세그먼트 전동화 SUV 시장에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전략 모델이다. EV2는 도심 주행에 최적화된 컴팩트한 차체와 개성 있는 디자인, 차급을 뛰어넘는 실내 공간과 편의사양을 앞세워 전기차 대중화를 본격화한다. 전장 4,060mm, 전폭 1,800mm, 전고 1,575mm의 제원에 기아의 디자인 철학 ‘오퍼짓 유나이티드’를 적용해 견고하면서도 현대적인 SUV 이미지를 구현했다. 전면부는 매끄러운 후드와 볼륨감 있는 범퍼, 세로형 헤드램프와 스타맵 시그니처 라이팅이 조화를 이루며, 그릴을 대체한 차체 색상 패널과 함께 진화된 ‘타이거 페이스’를 완성했다. 측면부는 입체적인 숄더라인과 오토 플러시 도어 핸들, 기하학적 휠아치 디자인으로 역동성을 강조했고, 후면부는 차체 가장자리에 배치된 테일램프로 차폭이 넓어 보이는 안정감을 더했다. 실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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