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유페이, 창립 26주년 기념 무료급식소 ‘요셉의 집’에 쌀 기부
요셉의 집을 통해 소외계층에 지원될 예정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그룹의 ESG 경영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겠다는 의지 담아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iM금융그룹 계열사인 iM유페이(대표이사 윤재웅)는 창립 26주년을 기념해 사회복지법인 성모자애원 무료급식소 ‘요셉의 집’에 사랑의 쌀 300kg을 기부했다고 7일 밝혔다. 기부한 쌀은 iM유페이의 창립 26주년 축하 쌀 화환을 받은 것으로, 요셉의 집을 통해 소외계층에 지원될 예정이다. 대구 교동에 위치한 요셉의 집은 1989년부터 소외계층에 점심 식사를 무료로 제공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나누고 있다. 이날 기부식에 참석한 윤재웅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들은 직접 쌀을 전달했다. 윤재웅 대표는 “iM유페이 창립 26주년을 기념한 이번 나눔은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그룹의 ESG 경영의 하나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경영과 따뜻한 나눔을 통해 사회에 긍정적인 가치를 전하는 기업이 되겠다”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