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산불피해 이재민에게 생필품 3.5만개 지원

  • 등록 2025.03.26 10:54:53
크게보기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쿠팡은 산불 피해 이재민과 지역사회를 돕기 위해 생필품, 간식 등 3만5000여개 구호물품을 피해 현장에 전달했다. 쿠팡은 “피해 입은 지역민과 지원인력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란다”며 “산불 피해 상황 따라 추가 지원 방안도 적극 검토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쿠팡은 우선 경북 의성 등 산불 피해 지역에 생필품, 위생용품, 식품 등 구호물품을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지원했다. 구호물품은 경북 의성군청, 경북도교육청, 경남 하동 옥종초등학교 등 3곳으로 나눠 전달된다.

 

이날 쿠팡이 기부한 물품은 경북 의성군청엔 음료와 생수, 간식 등 1만5000여개, 경북도교육청엔 마스크 1만5000여개, 경남 하동 옥종초등학교에 장갑 5000여개 등이다.

서연옥 기자 box@seoultimes.news
Copyright @서울타임즈뉴스 Corp. All rights reserved.





(주)퍼스트경제 / 이메일 box@seoultimes.news / 제호 : 서울타임즈뉴스 / 서울 아53129 등록일 : 2020-6-16 / 발행·편집인 서연옥 / 편집국장 최남주 주소 : 서울시 강동구 고덕로 266 1407호 (고덕역 대명밸리온) 대표전화 : (02) 428-3393 / 팩스번호 : (02) 428-3394. Copyright @서울타임즈뉴스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