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오설록이 올리브영의 ‘올리브베러’에 입점, ‘티 바’ 운영을 통해 일상 속 웰니스 티 경험을 확대한다. 오설록은 이번 입점을 통해 일상 속 차 한 잔의 균형과 휴식의 가치를 다양한 오프라인 웰니스 티 경험으로 선보인다.
올리브베러는 건강과 즐거움을 동시에 추구하는 ‘헬시플레저’ 트렌드를 반영해 웰니스를 일상의 루틴으로 제안하는 올리브영의 신규 플랫폼이다.
2층 특화 구역 '테이스트 아뜰리에'에 위치한 티 바에서는 매월 새로운 콘셉트의 시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달 오설록의 대표 말차 밀크티 2종을 시작으로 3월에는 무카페인 허브티 3종, 4월에는 말차 신제품들을 제공할 계획이다. 웰니스 라이프를 추구하는 2030 세대와 헬시플레저 트렌드에 맞춘 다양한 티푸드와 티 세트도 폭넓게 선별해 제안한다. 특히 2월 올영픽으로 선정된 오설록 말차 러스크칩은 바삭한 바게트 러스크에 진한 말차 크림이 더해진 달콤한 풍미로 입소문을 타며 일시 품절 사태를 빚기도 했다.
오설록은 올리브베러 입점을 기념해 오는 28일까지 밀크티 5입과 말차 러스크칩, 말차 프레첼 등 대표 말차 제품을 최대 35%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한편, 오설록은 차(茶)를 단순한 음료를 넘어 ‘먹고 즐기는 티 라이프스타일’로 확장하기 위해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