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HS효성더클래스가 설 명절을 맞아 고객 대상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연휴를 앞두고 장거리 이동과 차량 이용이 늘어나는 시기에 맞춰,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주행 환경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프로모션은 오는 28일까지 전국 HS효성더클래스 서비스센터에서 운영된다.
행사 기간 동안 유상수리 고객은 금액에 따라 메르세데스-벤츠 순정 부품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유상수리 금액이 50만 원 이상이면 5%, 100만 원 이상이면 10%의 부품 할인이 적용된다. 메르세데스-벤츠 액세서리 및 컬렉션 순정 제품은 2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된다.
타이어 교체를 고려하는 고객을 위한 혜택도 마련됐다. 메르세데스-벤츠 타이어는 브랜드별로 최대 55%까지 할인돼, 설 연휴 전 차량 컨디션 점검과 교체 수요를 동시에 충족시킬 수 있도록 했다. HS효성더클래스는 사고수리 고객을 위한 별도 프로모션도 6월 30일까지 운영한다. 사고수리 금액에 따라 사은품을 증정하고 다양한 추가 혜택을 제공해 고객 부담을 낮출 계획이다.
HS효성더클래스 관계자는 “HS효성더클래스는 명절 연휴를 앞두고 고객 차량이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정비 역량과 서비스 품질에 집중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HS효성더클래스만의 전국 서비스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신뢰도 높은 프리미엄 서비스를 지속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창립 22주년을 맞은 HS효성더클래스는 전국 11개 전시장과 3개 인증 중고차 전시장, 15개 서비스센터를 운영하며 메르세데스-벤츠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