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컴투스가 2026 KBO 리그 개막을 앞두고 대표 모바일 야구 게임 ‘컴투스프로야구’ 시리즈 3종의 사전 예약을 시작하며 시즌 준비에 나섰다. 컴투스는 12일 ‘컴투스프로야구 2026’, ‘컴투스프로야구V26’, ‘컴투스프로야구 for 매니저 LIVE 2026’에서 사전 예약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컴투스는 KBO 공식 라이선스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모바일 야구 게임을 서비스하며, 사실적인 그래픽과 차별화된 플레이 경험으로 야구 팬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올해도 리그 개막 시점에 맞춰 사전 예약을 실시하고, 풍성한 보상으로 이용자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컴투스프로야구 2026’에서는 사전 예약 참여자 전원에게 최대 ‘에픽 트리플팩’을 비롯해 ‘고급 고유능력 변경권’, ‘3,000 스타’ 등을 제공한다. 여기에 친구 1명만 초대해도 ‘고급 골드팩’ 3개와 ‘1,000 스타’를 추가로 받을 수 있어 협력 플레이의 재미를 더했다.
KBO 기반 No.1 모바일 야구 게임으로 자리 잡은 ‘컴투스프로야구V26’ 역시 대규모 보상을 준비했다. 사전 예약자에게 ‘라이브 5성 스카우트 티켓’ 3장과 ‘라이브 고급 스카우트 티켓’ 10장, ‘스킬 변경권’ 3장, ‘300만 포인트’를 지급한다. 친구 초대 미션을 완료하면 ‘고급 스카우트 티켓’ 10장과 ‘2,000 스타’를 추가로 제공한다.
구단 운영의 재미를 강조한 ‘컴투스프로야구 for 매니저 LIVE 2026’에서는 프라임·베테랑·몬스터 선수 카드와 ‘프리미엄 라이징 드래프트권’, ‘2026 KBO 배지’ 등 풍성한 패키지를 선보인다. 모든 사전 예약 보상은 오는 3월 각 게임의 시즌 업데이트 이후 순차 지급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