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넷마블은 신작 액션 어드벤처 RPG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의 국내 및 아시아 지역 출시를 앞두고 유저 초청 시연회 ‘The First’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시연회는 3월 21일과 22일 양일간 서울 구로구 넷마블 사옥 지타워에서 열린다. 참가 희망자는 공식 브랜드 사이트에서 원하는 날짜를 선택해 신청할 수 있으며, 설문 제출 후 추첨을 통해 당첨자가 선정된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특별 굿즈 세트가 제공된다.
넷마블은 지난 24일부터 사전등록도 진행 중이다. PC 사전등록 이용자에게는 ‘북부 의상’ 코스튬과 각종 아이템을,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신청자에게는 프로필 꾸미기 아이템과 외형 변경권을 지급한다. 문자 사전등록 시 탈것과 마구 세트도 제공한다.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는 에미상, 골든글로브상을 수상한 HBO의 ‘왕좌의 게임’ 시리즈의 시즌4를 배경으로 개발 중인 오픈월드 액션 RPG다.
넷마블이 워너브라더스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 산하 HBO의 공식 라이선스를 획득해 제작 중이며, 철저한 고증을 바탕으로 원작의 세계관과 캐릭터 등을 고퀄리티로 구현해 극대화된 몰입감을 제공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