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글로벌 인기 모바일 야구 게임 ‘MLB 9이닝스 26’에서 ‘2026 메이저리그’ 개막을 앞두고 사전 예약과 함께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먼저 컴투스는 오는 3월 24일까지 새 시즌 개막 기념 사전 예약을 실시한다. 사전 예약에 참여한 이용자에게는 ‘구단 선택 시그니쳐 선수’를 보상으로 제공한다. 해당 선수는 실제 선수의 친필 사인이 담긴 특별 카드로, 세트 덱 효과를 두 배로 적용받는 특수 타입이다. 사전 예약에 참여하기만 해도 인기 타입의 선수를 획득할 수 있어 이용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와 함께 사전 예약 페이지에서는 즉시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게임 아이템을 고유 쿠폰 번호 형태로 제공해 유저 혜택을 강화했다.
컴투스는 세계적인 야구 국가 대항전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개최를 기념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먼저 3월 5일까지 게임에 접속하면 최대 ‘시그니쳐 선수’ 등 다양한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카운트다운 접속 보상’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어 3월 18일까지는 무작위로 구성된 팀에서 리그 경기를 진행하고 순위에 따라 보상을 받을 수 있는 ‘팀 미션 배틀’ 이벤트가 열린다. 이용자들은 다양한 팀 구성으로 경기를 즐기며 추가 보상을 얻을 수 있다.
또한 3월 22일까지는 실제 대회 경기 결과를 예측하는 ‘승부 예측’ 이벤트가 진행된다. 다음 날 예정된 경기 중 하나를 선택해 결과를 맞히면 포인트가 지급되며, 이를 통해 ‘레전드 스킬 변경권’ 등 다양한 보상으로 교환할 수 있다. 누적 예측 성공 횟수에 따라 최대 ‘스페셜 시그니쳐 선수’도 획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4월 3일까지는 게임 플레이를 통해 모은 코인을 ‘2026 WBC 엠블럼’과 다양한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는 ‘2026 WBC 코인 상점’도 운영돼 이용자들의 새 시즌 준비를 돕는다.
한편 ‘MLB 9이닝스 26’은 메이저리그 공식 라이선스를 기반으로 제작된 글로벌 모바일 야구 게임이다. 메이저리그 30개 구단의 최신 정보와 선수들의 실제 경기 모션을 사실적으로 구현해 전 세계 야구 팬들로부터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