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대우건설(대표이사 김보현)은 ‘운서역 푸르지오 더 스카이 2차’의 정당계약을 2일부터 7일까지 진행한다. ‘운서역 푸르지오 더 스카이 2차’는 인천시 중구 운서동 일원에 들어선다. 지하 2~지상 25층, 10개동, 총 847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 세대수는 ▲69㎡ 546세대 ▲79㎡ 47세대 ▲84㎡ 254세대다. 입주는 2026년 8월 예정이다. 이 단지는 지난 3월 청약 접수 결과 총 847세대 모집에 4096건이 접수돼 평균 4.84대 1, 최고 40대 1(전용 84㎡A-1)의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