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내부통제는 경쟁력…AX·DX로 미래 금융 주도”

“2025년은 신한의 지속가능성 가르는 분기점”
실효성 있는 내부통제·고객가치 혁신 최우선 과제 제시
AX·DX는 선택 아닌 생존…디지털 자산 생태계 선점 강조
생산적 금융·사회 문제 해결로 신뢰 회복 나서

2026.01.02 09: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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