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2026 삼성 명장’ 17명 선정…기술인재 육성 가속

분야별 사내 핵심 기술 전문가 '2026 삼성 명장' 17명 선정
삼성전자(12명)·디스플레이(2명)·SDI(1명)·전기(1명)·중공업(1명) 등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도 올해 사상 최대 규모의 명장 선정
기술 인재 양성 위해 2019년 제도 신설… 명장 선정 규모 지속 확대
지금까지 명장 86명 선정… 핵심 기술인재 사기 진작·후진 양성 효과
명장 대상에 격려금, 명장 수당, 시니어 트랙 우선 적용 등 혜택 제공
사내에서 '롤모델'로 인식… 명장들은 후배들에게 노하우 전수에 전념

2026.01.04 1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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