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 퇴직연금 ‘운용’에서 ‘설계’로 확장

연령·자산별 인식 변화…연금 패러다임 전환 확인
성과·비용·컨설팅 결합한 연금 관리 선순환 구축
DC·IRP 중심 자산 증가…연금 설계 수요 확대

2026.01.05 10:50:15
스팸방지
0 / 300

(주)퍼스트경제 / 이메일 box@seoultimes.news / 제호 : 서울타임즈뉴스 / 서울 아53129 등록일 : 2020-6-16 / 발행·편집인 서연옥 / 편집국장 최남주 주소 : 서울시 강동구 고덕로 266 1407호 (고덕역 대명밸리온) 대표전화 : (02) 428-3393 / 팩스번호 : (02) 428-3394. Copyright @서울타임즈뉴스 Corp. All rights reserved.